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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이 끝날 무렵, 어머님께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 년 전 부터 어딘가 편찮으시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수술 받으시기 전 들은건데요.
제가 걱정할까봐 몰래 병원도 다니셨다고 합니다만 나으시지 않으셨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다른 과 병원을 가셨다는데 그제서야 병의 원인이 밝혀졌다는군요.
그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서울의 한 병원에 수술 예약을 했고
저도 1주일 동안 어머님의 병간호를 위해서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수술 전에는 그냥 막연히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들었습니다만
수술실에서 나오시는 어머님 모습을 보면서 막연한 생각은 사라졌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지만
제 주위의 사람이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마치 정신이 고통으로만 가득찬, 고통에게 정신을 빼앗겨가는 사람이 되신 채로 수술실에서 나오셨습니다.
무통주사를 계속 맞으셨지만 생살을 찍는 고통은 완전히 없앨 수 없나봅니다.
게다가 무통주사의 부작용인 어지럼증과 구토로 어머님께서는 무통주사를 안맞을 수도, 맞을 수도 없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어머님께서는 참고 견뎌내시며 운동을 열심히 하셨습니다.
덕분에 회복 속도는 빠르셨습니다.
퇴원하실 때 까지끝까지 참고 견뎌주신 어머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P.S.) 조언을 해주신 TODAYSPPC의 마바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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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on에 미니모드가 있어서 별로 필요성은 못 느꼈지만
아는 분 한 분이 요청하셔서
3.7.7.1 (874) 버전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헬마님께서 공개하신 스크립트를 분석해서 만들었습니다만
아직 멀티로그인은 구현하지 못했습니다.

Nateon 친구목록에서 중간에 한 줄 광고와 하단의 이미지광고,
대화창 하단의 한 줄 광고를 제거합니다.

사용방법은....
올려놓은 자료를 Nateon 설치폴더에 넣으신 후 실행하시면 되겠습니다.
(C:Program FilesNateon)

헬마님의 블로그 : http://jgh0721.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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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수정 답글
2007.08.17 10:02:42
이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7.08.21 18:34:38
스구루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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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에 OpenID 플러그인을 사용하시는 분은 사용에 주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오늘 처음 OpenID를 접했고 이제 알아가기 시작하지만
스팸에 위험할 것이라 염려가 되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제 계정에 OpenID 서버를 설치해서
OpenID를 지원하는 사이트와 블로그에 제 서버의 OpenID로 로그인해보았습니다.
결과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들은 대부분 걸러냈습니다. (대부분!이요.)
그리고 테터툴즈에 OpenID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블로그들은 걸러내지 못하더군요.
그냥 로그인한 후 댓글이나 방명록을 쉽게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OpenID의 취지 중 하나가
인증서버를 여러개 사용할 수 있게 하자라는 것이 있다고 하던데요.
그렇다고 신뢰되지 않은 인증서버로 로그인할 수 있다면
대량스팸을 양성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이를 이용한 봇이나 악성코드가 없는 듯 합니다만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택은 사이트나 블로그 운영자의 몫이겠지요?


P.S. 1) 제가 받아서 설치한 서버프로그램과 사이트의 버전이 달라서 로그인 안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군요.
P.S. 2) 버전차이에서 로그인이 안됐던 됐던 아무나 로그인 할 수 있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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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4 10:31:56
coolengineer
안녕하세요? 태터툴즈 플러그인을 만든 coolengineer 입니다.
많이 조사를 하셔서 아시겠지만 ^^;

현재 태터툴즈 오픈아이디 플러그인은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한다고 해서
댓글 금지가 되어 있거나, 스팸으로 분류해야할 글임에도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허용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댓글은 기존 방식 그대로 동작합니다.

다만, 오픈아이디로 작성한 글에 대해서는 추후에 동일한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할 경우
기존처럼 비밀번호를 넣지 않고도 수정/삭제가 가능하다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오픈아이디 로그인 버튼이 댓글을 쓰는 위에 있는 것에서 생긴 오해인듯합니다만,
현재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댓글과 방명록밖에는
없어서 위치상 거기에 둔 것입니다.

오픈아이디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든지 제 블로그나 태터툴즈(이후 버전은 텍스트큐브입니다.) 홈에
글을 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리눅스에 대한 사랑도 변치 마시구요!
삭제 수정 답글
2007.06.04 13:01:01
테터툴즈는 댓글에 대한 필터링이 존재하나보군요...
다른 플러그인을 이용하더라도 전부 그 필터링에 거치게 되는가요?

테터툴즈는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테터툴즈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봇에게 많이 시달린 적이 있어서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삭제 수정 답글
2007.06.05 12:41:13
coolengineer
네, EAS 라는 플러그인이 동작하면서 걸러줍니다. 모든 댓글에대해서 적용되는 것이므로, 오픈아이디 플러그인도 예외는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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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OpenID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Microsoft에서 사용하는 Windows Live ID (또는 Passport)와 비슷한 것 같은데
이건 좀 더 확대된 개념 인 듯 싶군요.

OpenID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OpenID를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OpenID로 로그인하면
암호는 OpenID 서버에 입력을 하고 사이트에서는 OpenID 서버로부터 인증을 받게됩니다.
따라서 여러 사이트에 자신의 비밀번호를 저장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암호가 노출될 기회가 줄어듭니다.

지금의 사이트들은 보안설정이 잘 되어있든 안되어있든
사이트를 가입하게 되면 개인정보를 각 사이트에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OpenID를 사용하면 OpenID 서버 제공회사는 보안에만 집중할 수 있기때문에
보안이 더 뛰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OpenID 제공회사가 있기때문에 사용자가 신뢰하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OpenID를 이용하여 사이트를 가입하게 되면
사이트에서는 OpenID서버에서 몇 가지 개인정보를 제공받고
이 정보를 토대로 가입양식을 자동으로 채워줍니다.
그래서 사이트 가입이 한결 쉬워집니다.

위와 같은 장점이 있긴 하지만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OpenID는 인증서버가 있고 이용하는 사이트에서는 인증서버로부터 로그인인증을 받습니다.
문제는 개인이 인증서버를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OpenID를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제대로 된 인증서버인지 검증하지 않는다면
자칫 사이트나 블로그들이 스팸로봇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OpenID를 제공하는 서버가 모든 개인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서버의 보안이 뚫린다면 막대한 양의 개인정보 유출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아직까지 개인정보 저장 가지수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밀번호도 저장되어있다는 거~~ ㅡ.ㅡ;)
이를 막기 위해서 서버에 몇 중의 암호화를 하는 것 같더군요.

현재 OpenID를 제공하는 서버에서는 아직까지 개인정보를 많이 받지는 않습니다.
메일, 비밀번호, ID 이것이 전부입니다.
지금은 한 물 간 사고방식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익명성을 이용한 횡패도 문제가 될 듯 싶습니다.

뭐... 어쨌거나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잘 보완된다면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편리함을 준다는 점은 당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좀 더 지켜보자는 의견이 많은 것 같군요.

저도 일단 좀 더 지켜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가...
아무나 서버 만들어서 인증, 글을 쓸 수 있는 경우를 봤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회사에서... ㅡ.ㅡ;

간단하게 OpenID를 제공하는, 이용하는 사이트를 소개해봅니다.
국내의 OpenID 인증 사이트로는
http://www.myid.net/
http://www.idtail.com/
이 두 사이트만 있는 것 같습니다.

OpenID로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는 고슴도치플러스 팀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hedgeplus.net/16

P.S. 1) 사이트를 돌아다녀보다가 발견한 점인데요... 모 OpenID 인증회사가... NC Soft라던데...
P.S. 2) 저도 한 번 OpenID 서버를 만들어봤답니다. 개인사용 목적으로요. 곧 테스트해 볼 생각... ^^;;
P.S. 3) 이 블로그에서 OpenID를 사용하고 싶은데요... 아직 php를 잘 못다뤄서그런지 힘들군요...
   곧 zbEX도 나온다니까 나올 때 까지 기다려보고 또 주물러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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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포스트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DLUG와 수원대학교의 리눅스 동아리인 Linuxus와 함께
HA + LVS + Diskless Cluster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숭실대학교에서 발표하기 위해서 선배 한 분의 차에 컴퓨터 2대를 싣고 갔습니다.
구현을 위한 나머지 3대와 허브는 Linuxus에서 가져온다고 했고요.

1시간 동안 숭실대학교까지 이동을 한 후, 우선 짐부터 세미나실로 옮겼습니다.

숭실대학교 세미나실... 생각외로 컸습니다.

여튼... 세미나실에 도착하자 Linuxus에서 아직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듯
계속 구현을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세미나 전에 구현을 성공했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다시 안되더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세미나 전 까지 문제를 해결할 줄 알았지만 세미나실에서까지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줄은 몰랐지요.

문제의 원인은... 매우 단순한 곳에 있었습니다. Uplink 소켓이 문제였지요;;
어쨌든... 갑자기 생긴 문제로 구현하고자 하는 것까지 구현할 수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원래는 PHP로 간단하게 만들어서
외부에서 접속 시 어떤 클러스터에 접속해 있는지와 몇 가지 정보를 더 보여주려고 했습니다만
PHP구현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Linuxus는 학교에서 지원을 해주는 것인지 동아리 선배들이 기증을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랙단위 서버만 3대를 가져왔습니다. 허브도 스위칭허브를 가져왔더군요.
한 편으로는 부러웠습니다.

선배의 발표를 마치고, 시연은 제가 했습니다.
그러나 시연 역할 지정이 세미나 하기 전에 급작스럽게 이루어져서 준비를 많이 못했지요.
HA구성에서 첫번째 PC가 갑작스럽게 전원이 끊겨도 다른 PC가 연결을 계속 이어서 해주는 것을 보여줘야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전원플러그를 뽑았습니다. 그래도 동작은 계속 됐지요.
그런데 알고 보니 전에도 같은 주제로 발표를 했었다는데요.
그때도 시연을 저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다른 방법으로 할 걸~ 이라는 후회를 했답니다.
PING을 이용, 각 서버가 동작하고 있다는 것을 한 화면에 보여주었다면
더욱 확실히 시연결과를 보여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갑작스런 트래픽을 낼 수 없어서 LVS의 성능도 보여줄 수 없었다는 점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후, 뒷풀이가 있었습니다만 가져왔던 PC도 원래대로 두어야 하는 등
마무리를 해야하기때문에 참여를 못하고 천안으로 내려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에 해 본 첫 세미나는 아쉬움을 남긴 채 끝내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음에 또 세미나를 준비할 기회가 오면 좀 더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P.S.) 세미나에 썼던 자료는 WIKI에 올려놓겠습니다.
http://kr.mabin.info/wiki/wiki.php/HA+LVS+DisklessCluster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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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학연합 리눅스 사용자 그룹(U.L.U.G.)에서 주최하는 연합세미나에 D.L.U.G.도 참가합니다.
D.L.U.G는 H.A. + LVS + Diskless Clusters를 주제로 발표하게 되며
발표준비와 기술지원은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
발표는 선배님께서 하십니다.

세미나가... 바로 내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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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Radeon 9250이 설치된 PC는 포기하고 (이전 포스트 참고)
nVIDIA GeForce4 MX440이 설치된 PC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두 번째 시도한 컴퓨터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Pentium III 800MHz
RAM : 512MB
VGA : GeForce4 MX440 (128MB)

리눅스 배포판은 Debian 4.0 (etch)를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nVIDIA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고 Beryl을 실행했었는데
X.org에서 오류메세지를 내면서 죽더군요.
그래서 nVIDIA 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하였습니다.
nVIDIA사이트에 가보니 ATi와는 다르게
오래된 칩셋에 대해서도 꾸준히 지원을 해주고 있더군요.
덕분에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설치하니까 바로 눈에 보이는 차이점은...
X.org를 실행하자마자 nVIDIA로고를 보여준다는 점... ㅡ.ㅡ;
광고 한 번 제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모듈을 올려주니까 바로 Beryl이 제대로 동작하더군요.

Beryl의 효과를 보니까... 정말 감탄사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래픽카드의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CPU가 800MHz밖에 안되는데도 굉장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화면효과도 화면효과지만 작업하기에 편한 기능이 다수 들어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최근에 Windows Vista가 Aero Interface를 선보이고 있지만
Beryl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환상적이고 편합니다.
특히 컴퓨터사양대 성능비는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되는군요.
정말 Windows용 프로그램만 Linux에서 완벽하게 실행이 된다면 Linux만 사용하고 싶을 정도로요.
^───────^

P.S.) 그래픽효과는 굉장했지만... 역시 CPU성능이 낮아서인지 프로그램 성능은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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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교 축제에 동아리에서 Beryl을 시연하기로 했습니다.
(전 포스트 참고)

동방의 컴퓨터 한 대로 구현해보았습니다.
컴퓨터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Pentium III 800MHz
Ram : 256MB
VGA : Radeon 9250 128MB

이 컴퓨터에 Debian을 설치해서 Beryl을 설치를 했습니다만 Beryl의 실행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여러 시도를 해봤습니다만 원인은 모듈 컴파일에 있었습니다.
ATi에서 모듈 소스를 다운로드 받아 컴파일하려하면 계속 오류만 났습니다.

알고봤더니 ATi에서는 2006/08/18부터 Radeon 9250까지의 Linux용 모듈 지원을 중단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최종 지원 버전은 8.28.8입니다. 아마 2.6.16까지는 모듈을 생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 컴퓨터에 설치한 Debian etch의 커널은 2.6.18인데
이것은 이후에 나온 모듈(8.29.6이상)만 커널지원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최신 드라이버를 받아서 해봤는데 역시나 장치를 찾을 수 없댑니다.
결국... Radeon 9250에서는 구버전의 커널이 아니면 Beryl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이 컴퓨터에서의 Beryl 구현은 포기할 수 밖에 없었지요.

P.S.) 이것 때문에 몇 일을 삽질했는데요... ㅠ.ㅠ
P.S.) 나중에 알게 된 것이지만 Beryl은 Compiz-fusion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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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란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의 학교축제를 말합니다.
대동제가 되면 각 동아리는 부스를 할당받아 여러 활동을 하면서 동아리 홍보도 하지요.

DLUG 역시 대동제에 참여했습니다.
저희 DLUG는 이번 축제에
디카와 LightScribe를 이용하여 표지를 기록한 CD와 DVD를 만들어 팔고
Beryl를 구현하여 시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저는 Beryl의 구현을 담당했습니다.
그래서 축제 전 부터 Beryl을 구현하려고 별 노력을 다 했지요.
첫번째 컴퓨터로의 구현은 실패... 원인은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기바랍니다.
문제의 원인을 알아내고 나서, 다른 컴퓨터로 테스트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행히 두번째 시도는 성공하였습니다.
결국 축제기간의 절반정도가 지나서야 Beryl의 구현은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축제기간의 절반을 동방에서 보냈지요. ㅠ.ㅠ

그 후 부스로 전원을 끌어오고 컴퓨터를 옮겼습니다.
전에 만들어놓은 서버 덕분에 야외에서도 Nespot을 끌어다 컴퓨터 2대에 인터넷을 공급(?)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그토록 고생해서 구현한 Beryl이건만,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판매할 CD의 재고는 대부분 처리했다는 점입니다.
이것까지 실패했다면 축제때 아무것도 선보이지 않고 끝난 것과 다름 없었지요.

1주일 동안 동방에서 밤 새면서 고생하였지만 나름 재미있었고 보람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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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 사이트에 있던 소스를 그대로 저장했던 것을 오늘 한 번 꺼내서 테스트해봤습니다.
MBTI 테스트 페이지는 저작권이 있는 관계로 링크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정확하네요. 정말로 놀랄 정도로요.
역시 MBTI 테스트인가봅니다.
제 성격에 맞게 자유분방형...
메뉴에 여담으로 잔다르크형이라고 나와있던데... ^^;;

그러나... 가계부를 소설로... ㅡ.ㅡ;;
가계부를 작성하고 있지만 소설로 쓰지는 않아요~ >.<

이 결과를 바탕으로 성격좀 고쳐봐야겠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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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3 18:02:29
신명하
뷁!! 나도 똑같이 나왔...;;;
삭제 수정 답글
2007.05.14 01:17:26
ㅋㅋㅋ
그런데 성격 같은 사람을 이렇게 찾기 쉬워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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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0th of Nov 2008 0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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